search for   

 

Bacterial Contamination in Disposable Wet Wipes in General Restaurants 2nd
Korean J Clin Lab Sci 2022;54:23-27  
Published on March 31, 2022
Copyright © 2022 Korean Society for Clinical Laboratory Science.

Moo-Sang Chong

Department of Clinical Laboratory Science, Cheju Halla University, Jeju, Korea
Correspondence to: Moo-Sang Chong
Department of Clinical Laboratory Science, Cheju Halla University, 38 Halladaehak-ro, Jeju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Jeju 63092, Korea
E-mail: chong@chu.ac.kr
ORCID: https://orcid.org/0000-0001-9582-6005
This is an Open Access article distributed under the terms of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Non-Commercial License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4.0) which permits unrestricted non-commercial use, distribution, and reproduction in any medium, provided the original work is properly cited.
Abstract
Disposable wet wipes provided by general restaurants in the Jeju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were evaluated for compliance with the labeling requirements and the degree of bacterial contamination set by the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Of the 32 types of disposable wipes, five types of disposable wipes did not indicate the name and location of the business office of the manufacturer. Only 12 types of wet wipes were marked with the date of manufacture and expiration date. Bacterial contamination was seen in 9 types of wet wipes through bacterial culture but these were absent in the remaining 23 types (71.9%). The results of the antimicrobial susceptibility test for the 9 identified strains showed no methicillin-resistant coagulase-negative staphylococci (MRCNS) or multidrug-resistant bacteria. Through this study, it is recommended that the date of manufacture and expiration date must be indicated on the surface of disposable wet wipes designated as hygiene products, and clean uncontaminated wet wipes must comply with storage standards. In addition, the results are expected to contribute to the enhancement and improvement of hygiene management supervision, personal hygiene management, and an improvement in national health.
Keywords : Bacterial contamination, Disposables, Restaurant, Wet wipe
서 론

지난 2017년 언론에서 대중음식점에서 사용하는 일회용 물티슈가 세균에 오염되었다고 일제히 보도하였다. 보도 내용은 대중음식점에서 공급하는 일회용 물티슈 55종에서 50종의 물티슈가 세균에 의해 오염되었으며, 평균 세균 수는 4.14×103 CFU/mL이었으며, 황색포도알균(Staphylococcus aureus) 15균주, 녹농균(Pseudomonas aeruginosa) 3균주가 동정되었다는 내용이었다[1]. 보도 내용은 각 언론사 및 온라인 뉴스를 통해 전파되었으며 국민들에게 일회용 물티슈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

2018년 4월 국민의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고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식품접객업소용 일회용 물티슈를 위생용품으로 지정하였다[2]. 제품별로 사용 가능한 성분과 중금속 등 유해물질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공중위생법’에서 ‘위생용품 관리법’로 전환하여 보건 위생을 확보하기 위해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용품으로 규정하였다. 위생용품으로 지정되면 “위생용품” 글자, 제품명, 영업소의 명칭 및 소재지, 내용량, 제조연월일, 원료명 또는 성분명, 그 밖에 위생용품의 유형, 주의사항 등 위생용품에 표시하여야 할 사항으로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정하는 사항을 표시하여야만 한다.

대중음식점,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점 등에서 고객을 위해 일회용 물티슈를 제공하고 사용하는 것은 보편화 되어있다. 일회용 물티슈를 사용하면서 자세히 문구를 읽어보거나 제조년월일, 유효기간을 확인하는 사람들은 드물다. 일회용 물티슈는 일회용품으로 지정되어 특별한 관리를 해야한다.

본 논문은 일회용 물티슈가 ‘위생용품 관리법’을 적용받는 일회용품으로 지정된 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정하는 표시사항을 준수하는지 여부와 세균의 오염도를 평가하였다. 이는 대중음식점에서 공급하는 일회용 물티슈가 위생용품으로 지정된 후 보건 위생을 위한 특별한 위생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확인하여 개인 위생관리 및 국민보건 수준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재료 및 방법

1. 재료

2021년 4월부터 5월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 위치한 대중음식점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물티슈를 대상으로 세균 오염도를 평가하였다. 실험 재료에 사용된 물티슈는 대중음식점에서 공급하는 32종류를 사용하였다. 물티슈 공급업체는 17업체로 소재지는 경기도 14업체, 대구광역시 2업체, 인천광역시 1업체, 전라남도 7업체, 제주특별자치도 3업체였다. 소재지가 표기되지 않은 물티슈는 5종류였다.

2. 방법

일회용 물티슈의 세균 수를 측정하기 위해 멸균된 컵에 물티슈를 싸고 있는 비닐의 일부를 잘라내어 오염이 되지 않도록 멸균 장갑을 착용하여 물티슈의 양끝을 잡고 비틀어 1∼2 mL의 가검물을 채취하여 검체로 사용하였다. 채취한 검체는 정량배양을 위해 원심분리 하지 않고 pipet을 이용하여 200 µL씩 혈액우무배지(Asan BAP I; Asan Pharmaceutical, Seoul, Korea)와 맥콘키배지(Asan Mac II; Asan Pharmaceutical, Seoul, Korea)에 접종하였다. 접종한 배지는 35°C 배양기에서 18시간 산소성 배양을 하였다. 혈액우무배지와 맥콘키배지에 정량 배양한 세균의 집락을 집락계수기를 이용하여 계수하여 희석배수를 곱하여 CFU/mL (CFU, colony forming unit)로 표시하였다.

3. 세균 동정 및 항균제 감수성 검사

평판배지에 자란 집락 중 그람염색과 카타라제 시험을 하여 양성일 경우 혈액우무배지에 계대배양하고, 그람음성균은 맥콘키배지에 계대배양하였다. 배양된 균의 동정은 VITEK II 자동화 동정장치(BioMérieux, France)를 사용하였으며 사용된 동정용 카드는 Gram Positive card (GP card; bioMerieux)와 Gram Negative card (GN card; bioMerieux)를 이용하였다.

혈액우무배지와 맥콘키배지에 계대배양 후 형성된 세균 집락을 항균제 감수성 검사용 VITEK 2 AST-P601 (bioMerieux) card와, AST-N225 (bioMerieux) card에 접종하여 AST를 시행하였다. 최소 발육억제 농도(MIC) 결과 값은 CLSI 지침에 따라 감수성(susceptible), 중등도 내성(intermediate) 또는 내성(resistant)의 임상 범주로 분류하였다[3, 4].

결 과

1. 표기 사항 준수 유무

대중음식점에서 공급하는 일회용 물티슈 32 종류 모두 제품명(업체명)은 표시 되어있었으며, 32 종류 중 5 종류의 일회용 물티슈는 영업소의 명칭 및 소재지가 표기되어 있지 않았다. 제조연월일은 12 종류의 물티슈만 표시 되어있었다. 유통기한은 12 종류의 일회용 물티슈만 표시 되어있었으며, 12개월 이내로 표시 되어있는 물티슈는 11 종류였으며 1 종류의 물티슈는 10개월 이내로 표기하고 있었다(Table 1).

Whether or not to comply with the description of disposable wet wipes supplied by general restaurants

Category Comply with the description
Yes No
Product name (company name) 32 0
Name and location of the office 27 5
Date of manufacture 12 20
Expiration date 12 20


2. 일회용 물티슈의 세균 수

대중음식점 일회용 물티슈 32종 중 9종류의 물티슈에서 세균 집락이 배양되었으며, 23종류(71.9%)의 물티슈에서는 세균이 배양되지 않았다. 2종류(6.2%)의 물티슈에서는 5,000 CFU/mL 이상 배양되었으며 2종류 모두 유통기한이 표기 되지 않은 물티슈로 조사되었다. 5∼50 CFU/mL 세균 수로 측정된 물티슈는 3종류(9.4%), 50∼500 CFU/mL 세균 수로 측정된 물티슈는 1종류(3.1%), 500∼5,000 CFU/mL 세균 수로 측정된 물티슈는 3종류(9.4%)로 나타났다(Table 2).

The number of bacteria in disposable wet wipes

The number of bacteria (×5 CFU/mL) N %
<1 23 71.9
3 2 6.3
6 1 3.1
11 1 3.1
112 1 3.1
120 1 3.1
230 1 3.1
>1,000 2 6.3


3. 일회용 물티슈의 세균 동정

일회용 물티슈 32종 중 9종류의 물티슈에서 세균 집락이 배양되었으며, 집락을 그람염색한 결과그람양성알균 8종류, 그람음성막대균이 1종류로 나타났다. 집락을 계대 배양하여 VITEK 2 자동화 동정장치(BioMérieux, France)를 사용하여 세균을 동정한 결과 그람양성알균은 Staphylococcus haemolyticus 4균주, Staphylococcus hominis 1균주, Staphylococcus warneri 3균주, 그람음성막대균은 Pseudomonas fluorescens 1균주로 동정되었다(Figure 1).

Fig. 1. Bacteria identified in disposable wet wipes. (A) Staphylococcus haemolyticus (BAP). (B) Staphylococcus haemolyticus (sub-culture, BAP). (C) Pseudomonas fluorescens (BAP). (D) Pseudomonas fluorescens (sub-culture, BAP).

4. 항균제 감수성 검사

동정된 그람양성알균 Staphylococcus haemolyticus 4균주, Staphylococcus hominis 1균주, Staphylococcus warneri 3균주에 대한 항균제감수성검사를 시행한 결과 Oxacillin, Vancomycin 감수성으로 MRCNS (methicillin resistant coagulase-negative Staphylococci)는 발견되지 않았다. 동정된 그람음성막대균 Pseudomonas fluorescens 1균주에 대한 항균제감수성검사 결과는 Imipenem, Meropenem에 모두 감수성으로 다약제내성균은 아니었다(Tables 3, 4).

Antimicrobial susceptibility test result of gram positive cocci identified in disposable wet wipes supplied by general restaurants

Antimicrobial Staphylococcus haemolyticus Staphylococcus hominis Staphylococcus warneri
Oxacillin S S S
Getamycin S S S
Ciproproxacin S S S
Erythromycin R S S
Clindamycin S S S
Teicoplanin S S S
Vancomycin S S S
Tertracyclin S S S
Nitrofurantoin S S S
Rifampicin S S S
Trimrthoprim/sulfamethoxazole S S S


Antimicrobial susceptibility test result of gram negative rod identified in disposable wet wipes supplied by general restaurants

Antimicrobial Pseudomonas fluorescens
Ampicillin/sulbactam R
Ticarcillin/clavulanic acid R
Piperacillin I
Piperacillin/tazobactam S
Cefotaxime R
Ceftazidime S
Cepefime S
Aztreonam I
Imipenem S
Meropenem S
Amikacin S
Gentamicin S
Ciprofloxacin S
Colistin S
Trimrthoprim/sulfamethoxazole R

고 찰

일상생활 속에서 수많은 세균과 바이러스에 노출되어 생활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많은 국민들이 손 위생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손 씻기로 많은 감염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5, 6]. 하지만 대중음식점에서 식사 전 많은 사람들이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식품접객업소용 일회용 물티슈를 위생용품으로 지정한 지 3년이 지난 현재 대중음식점에서 일회용 물티슈는 여전히 많이 사용을 한다. 일회용 물티슈 제조공정은 부직포 원단에 화학성분이 포함된 약액을 넣어 적셔서 포장하는 단계로 이루어진다[7]. 일회용 물티슈를 사용할 때 포장지에 표기되어있는 제품명(업체명), 영업소의 명칭 및 소재지, 제조연월일, 유통기한 등이 표기되어 있는지 자세히 살펴보지 않는다. 일회용 물티슈는 낱개 포장되어 있어 박스에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정하는 사항을 표기하면 수요자는 표기 준수사항을 알 수 없다. 또한 홍보용으로 사용하는 일회용 물티슈는 홍보용 문구를 표기하기 때문에 자세한 준수사항을 표기하지 않는다. 또한, 사용하고 버리는 일회용 물티슈는 일반적으로 플라스틱 원료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환경적으로도 문제가 되고 있으며[8-10], 유아용 물티슈인 경우는 안정성에 관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11, 12].

본 논문은 대중음식점에서 제공하는 32종의 일회용 물티슈를 대상으로 표시사항을 준수하는지 여부와 세균의 오염도를 평가한 결과, 32종류 중 5 종류의 일회용 물티슈는 영업소의 명칭 및 소재지가 표기되어 있지 않았다. 제조연월일과 유통기한은 12 종류의 물티슈만 표시 되어있었다. 또한, 일회용 물티슈 32종류 중 23종류(71.9%)의 물티슈에서는 세균이 배양되지 않아 대부분의 물티슈에서 세균이 발견되지 않았다. 9종(28.1%)의 물티슈에서 배양된 세균은 그람양성알균 8종류, 그람음성막대균이 1종류로 다제내성균은 분리되지 않았다. 일회용 물티슈 2종류(6.2%)에서 5,000 CFU/mL 이상 배양되었으며 모두 유통기한이 표기 되지 않은 물티슈로 조사되었다. 2016년 결과에서는 일회용 물티슈 55종 중 50종류(90.9%)에서 세균이 배양되었으며, 평균 세균 수는 4.14×103 CFU/mL이었으며, 세균이 자라지 않은 물티슈는 5종이었다. 또한, 동정된 세균은 황색포도알균 15 균주(21.13%), 녹농균이 3균주(4.23%)로 조사되어 언론에 주목을 받았다. 위생용품으로 지정된 일회용 물티슈는 비교적 관리가 잘 되어있다는 평가를 할 수 있으며, 다만, 개별 포장지에 유효기간이 표기가 되어 있지 않은 일회용 물티슈는 세균의 오염도가 큰 것으로 조사되었다.

위드 코로나 시대에 손 세정제, 손 소독제, 일회용 물티슈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위생용품을 사용하여 감염 예방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손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알코올 손 소독제의 살균효과가 우수하며, 손 세정제는 오염될 수 있기 때문에 재사용을 제한하여야 한다고 한다[13-15].

위드 코로나 일상생활에 일회용 물티슈는 수요자들이 흔히 접하며 안심하고 사용한다. 하지만 일회용 물티슈를 박스 단위로 포장하여 납품하기 때문에 제조연월일과 유통기한이 낱개로 사용되는 일회용 물티슈에는 표기가 되지 않는 경우도 발생한다.

소비자 입장에서 제조연월일과 유통기한을 확인할 수 있도록 개별 포장지에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정하는 표시사항을 기록하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일회용 물티슈 문화가 조성되었으면 한다. 또한 위생관리 감독 강화와 개선방안 및 개인 위생관리 및 국민보건 수준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요 약

제주특별자치도에 위치한 대중음식점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물티슈를 대상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정하는 표시사항을 준수하는지 여부와 세균의 오염도를 평가하였다. 일회용 물티슈 32종류 중 5 종류의 일회용 물티슈는 영업소의 명칭 및 소재지가 표기되어 있지 않았다. 제조연월일과 유통기한은 12 종류의 물티슈만 표시 되어있었다. 일회용 물티슈 32종류 중 9종류의 물티슈에서 세균 집락이 배양되었으며, 23종류(71.9%)의 물티슈에서는 세균이 배양되지 않았다. 세균을 동정한 결과 그람양성알균은 Staphylococcus haemolyticus 4균주, Staphy-lococcus hominis 1균주, Staphylococcus warneri 3균주, 그람음성막대균은 Pseudomonas fluorescens 1균주로 동정되었다. 동정된 그람양성알균 8균주에 대한 항균제감수성검사를 시행한 결과 oxacillin, vancomycin 감수성으로 MRCNS (methicillin resistant coagulase-negative Staphylococci)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동정된 그람음성막대균 1균주에 대한 항균제감수성검사 결과는 imipenem, meropenem에 모두 감수성으로 다약제내성균은 아니었다. 본 연구를 통해 위생용품으로 지정된 일회용 물티슈 개별 포장지 겉면에 반드시 제조년월일과 유통기한을 표기하고, 보관기준을 준수하여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물티슈를 사용해야 한다고 사료된다. 또한 위생관리 감독 강화와 개선방안 및 개인 위생관리 및 국민보건 수준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Acknowledgements

None

Conflict of interest

None

Author’s information (Position)

Chong MS, Professor.

References
  1. Chong MS. Bacterial contamination in disposable wet wipes from general restaurants. Korean J Clin Lab Sci. 2016;48:237-241. https://doi.org/10.15324/kjcls.2016.48.3.237.
    CrossRef
  2.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Hygiene Products Control Act [Internet]. Sejong: Korea Law Information Center; 2017 [cited 2022 March 2].
    Available from: https://www.lawnb.com/Info/ContentView?sid=L000012863.
  3. Clinical and Laboratory Standards Institute. Performance standards for antimicrobial susceptibility testing. 24th Informational supplement M100-S24. Wayne, PA: Clinical and Laboratory Standards Institute; 2014.
    CrossRef
  4. Park KG, Yu YB, Yook KD, Kim SH, Kim SH, Kim YK. An evaluation of the rapid antimicrobial susceptibility test by VITEK MS and VITEK 2 systems in blood culture. Korean J Clin Lab Sci. 2017;49:279-284. https://doi.org/10.15324/kjcls.2017.49.3.279.
    CrossRef
  5. Kang EJ, Choi HJ. A study on hand washing of health science college students. J Dent Hyg Sci. 2013;13:449-456. https://doi.org/10.13065/jksdh.2013.13.3.449.
    CrossRef
  6. Jang YJ, Lee MS, Na BJ, Kim KY, Bae SH, Kim CWKim CW, et al. A study on the knowledge, attitude and practice of handwashing of middle school students. Korean J Health Educ Promot. 2007;24:1-22. https://doi.org/10.14367/kjhep.2017.34.3.71.
    CrossRef
  7. Ahn JW. Life cycle assessment on process of wet tissue production. Clean Technol. 2018;24:269-274. https://doi.org/10.7464/ksct.2018.24.4.269.
  8. Yoo HJ, Hwang HS, Song EG. A study on the improvement for safe consumption of wet tissue - focusing on consumer's subjective safety assesment and labeling condition. Crisisonomy. 2014;10:81-97.
  9. Hu T, Shen M, Tang W. Wet wipes and disposable surgical masks are becoming new sources of fiber microplastic pollution during global COVID-19. Environ Sci Pollut Res Int. 2022;29:284-292. https://doi.org/10.1007/s11356-021-17408-3.
    Pubmed KoreaMed CrossRef
  10. Briain OO, Marques Mendes AR, McCarron S, Healy MG, Morrison L. The role of wet wipes and sanitary towels as a source of white microplastic fibres in the marine environment. Water Res. 2020;182. https://doi.org/10.1016/j.watres.2020.116021.
    Pubmed CrossRef
  11. Rodriguez KJ, Cunningham C, Foxenberg R, Hoffman D, Vongsa R. The science behind wet wipes for infant skin: Ingredient review, safety, and efficacy. Pediatr Dermatol. 2020;37:447-451. https://doi.org/10.1111/pde.14112.
    Pubmed KoreaMed CrossRef
  12. Lazzarini R, Hafner FS, Proença CC, Lemes LR, Rodrigues AC, Sobral DV. Analysis of the components and pH of a sample of wet wipers used for the hygiene of newborns and infants. An Bras Dermatol. 2021;96:774-776. https://doi.org/10.1016/j.abd.2020.09.011.
    Pubmed KoreaMed CrossRef
  13. Chong MS, Lee JJ, Kim JR. Comparison of bacterial removal effectiveness by different hand washing methods. Journal of the Korea Convergence Society. 2019;10:69-74. https://doi.org/10.15207/JKCS.2019.10.9.069.
  14. Hong SB. Investigation of bacterial contamination of liquid soaps used in public restroom. Korean J Clin Lab Sci. 2020;52:214-220. https://doi.org/10.15324/kjcls.2020.52.3.214.
    CrossRef
  15. Zapka CA, Campbell EJ, Maxwell SL, Gerba CP, Dolan MJ, Arbogast JWArbogast JW, et al. Bacterial hand contamination and transfer after use of contaminated bulk-soap-refillable dispensers. Appl Environ Microbiol. 2011;77:2898-2904. https://doi.org/10.1128/AEM.02632-10.
    Pubmed KoreaMed CrossRef

Full Text(PDF) Free

Cited By Articles
  • CrossRef (0)

Author ORCID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