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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stigation of the Environment and Working Scope of Optometric Personnel in Ophthalmology
Korean J Clin Lab Sci 2022;54:224-238  
Published on September 30, 2022
Copyright © 2022 Korean Society for Clinical Laboratory Science.

Minho Han1,2,†, Junbeom Park3,†, Okhwan Jeon4, Eul Sung Hwang5, Hyun Jin Park6, Min Woo Lee7, Gibong Kim8, Bon-Kyeong Koo9, Younghoi An10

1Department of Neurology, Yonsei University Severance Hospital, Seoul, Korea
2Integrative Research Center for Cerebrovascular and Cardiovascular Diseases, Yonsei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Seoul, Korea
3Department of Ophthalmology, Inha University Hospital, Incheon, Korea
4Department of Ophthalmology, Hanyang University Guri Hospital, Guri, Korea
5Department of Otorhinolaryngology, Catholic University Seoul St. Mary’s Hospital, Seoul, Korea
6Department of Otorhinolaryngology, Chung-Ang University Hospital, Seoul, Korea
7Cardiovascular Research Institute, Korea University, Seoul, Korea
8Department of Neurology, Goodsleep Clinic, Seoul, Korea
9Department of Laboratory Medicine, Samsung Medical Center, Seoul, Korea
10Department of Neurology,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Seoul, Korea
Correspondence to: Younghoi An
Department of Neurology,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101 Daehak-ro, Jongno-gu, Seoul 03080, Korea
E-mail: 20550@snuh.org
ORCID: https://orcid.org/0000-0002-0034-5020
These authors contributed equally to this study.
This is an Open Access article distributed under the terms of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Non-Commercial License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4.0) which permits unrestricted non-commercial use, distribution, and reproduction in any medium, provided the original work is properly cited.
Abstract
The environment and scope of work of optometric personnel in ophthalmology are unknown. We aimed to investigate these topics using an online survey. Based on the results obtained, we also make policy proposals from the perspective of clinical laboratory technologists to the University-Association-Academy. The age distribution of the study subjects was as follows; 20s (40.7%), 30s (28.4%), 40s (23.5%), and 50s (7.4%). Women constituted 56.0% of the cohort, and careers were evenly distributed from <1 to ≥15 years. We found optometric personnel had high levels of work-related stress, frequent occupational diseases, and that their duties were wide in scope. More manpower is needed to reduce work stress and improve work satisfaction. Clinical laboratory technologists held more senior positions at 48% compared to others and the occupational distribution was closely related to the senior occupation (P<0.001). Clinical laboratory technologists were responsible for about 30 types of eye examinations, and the most frequently performed examination was the refraction test; anomaloscopic examinations took the most time (27 minutes). Taken together, clinical laboratory technologists perform various eye exams. Given the importance of clinical laboratory technologists in optometry, a multifaceted effort is required at the University-Association-Academy.
Keywords : Clinical laboratory technologist, Optometric personnel in ophthalmology, Scope of work
서 론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노인 인구는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2021년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비율이 16.5%로 향후 꾸준히 증가하여 2025년 20.3%에 도달함으로써 초고령 사회에 진입할 것을 전망하였다[1]. 이와 함께, 백내장, 녹내장, 황반변성과 같은 노인성 안질환의 유병률도 급격히 상승하는 추세이다. 만 40세 이상을 대상으로 5년간 대한안과학회와 질병관리본부가 공동 조사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나이관련 황반변성의 유병률은 전체 13.4%로 70대 이상(24.8%)에서 가장 높았고 연령 증가와 함께 상승하는 경향을 보여주었다. 또한, 당뇨망막병증의 경우 전체 유병률이 19.6%로 50대(23.8%)에서 가장 높았으며, 녹내장 유병률도 70대 이상(5.7%)에서 가장 높았고 연령 증가와 함께 뚜렷한 상승을 보였다[2]. 이러한 안질환의 급격한 증가는 사회경제적으로 큰 부담이 될 수 있으며, 대부분 무증상으로서 한번 손상된 시신경은 회복되지 않으므로 조기 진단이 매우 중요할 수 있다. 따라서 안과검사를 통해 안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정확히 진단하는 것이 향후 치료와 예후를 향상시키고 국민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안질환의 유병률이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이를 예방하고 신속히 정확한 진단을 도모하고자 의료기기 산업도 지속 성장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공하는 2020년 국내 의료기기 시장분석 결과에 따르면, 국내 의료기기 생산 규모는 10조 1,358억원으로 전년대비 39.5% 성장했으며, 최근 5년간(2016년~2020년) 연평균 16.0%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령화율과 기대수명이 상승함에 따라 노년부양비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서 고령친화산업의 시장규모는 더욱 성장할 전망이다[3]. 따라서 의료기기 시장규모의 성장, 뿐만 아니라 안과검사실에서 의료기기를 취급하며 생리학적 검사를 수행하는 임상병리사의 역할도 크게 확대될 여지가 있고 향후 더 많은 인력 확충이 기대된다. 그러나 2002년 생리학적 검사 실태 조사연구에 따르면, 신경과검사실은 임상병리사가 100%로 실무를 담당하는 반면, 안과검사실(ophthalmic examination room)은 임상병리사가 54.1%를 포함하여 진료부서 내 다양한 직종들이 존재하며 심각한 직종 불균형을 보여주었다[4]. 이에 지난 2022년 02월 25일 기준으로 대한임상검사과학회지(http://www.kjcls.org)에 3가지 키워드(① ophthalmic, ② optical, ③ electroretinography)를 이용하여 논문을 검색하였을 때 안과검사 분야의 논문이 현저히 부족한 1편으로 조사되었고 이는 다른 임상생리학 영역에 비해 매우 부족한 학문 교류로 예상되었다. 뿐만 아니라, 안과 검안인력의 의료기관별 근무 환경 및 업무 범위를 조사한 연구가 전무한 상황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실제 임상에서 수행되는 안과검사(ophthalmic examination)의 종류를 탐색하고, 온라인 설문지를 이용하여 의료기관별 근무 현황 및 업무 범위와 산업체 요구사항 등을 전방위적으로 조사하여 안과검안인력(optometric personnel in ophthalmology)의 만족도, 스트레스 정도, 직무관련 질환, 업무량 등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더불어, 설문 결과를 근거로 안과검사 분야에서 양질의 임상병리사가 배출되기 위한 대학교육의 보완점을 제시하고, 해당 분야의 고용 창출 및 회원들의 질적 향상을 위한 협회와 학회 차원의 정책지원을 제안하고자 하였다.

재료 및 방법

1. 연구 대상 및 자료 수집

본 연구는 2021년 4월에 시행된 사단법인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연구과제 공모에서 “안과·이비인후과 검사 영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임상병리사 업무 범위 산정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로 선정되어 대임병협 2021-72-02 시행문을 근거로 수행되었다. 대한임상병리사협회와 대한임상생리검사학회(https://www.physiology.or.kr)에 가입된 회원 중 안과검사실에서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임상병리사를 주요 연구대상자로 선정하였으며, 임상병리사가 근무하는 병원 중 안과검사실에 소속된 다른 직종도 일부 포함하였다. 지역 및 규모별 안과검사 분야의 업무 범위와 인력배치 현황을 조사하기 위하여 구조화된 설문지를 작성하였고, 온라인을 통해 배포 후 수거하였다. 설문 문항은 총 42문항으로, 공통 문항이 33문항(기본 정보에 관한 조사 6문항, 산업체 특성에 관한 조사 8문항, 적정인력 산출에 관한 조사 8문항, 업무 영역 확보에 관한 조사 11문항), 안과 검사에 대한 세부 조사 9문항이 포함되었다. 설문 조사 기간은 2022년 01월 11일부터 2022년 03월 14일까지였으며, 수거된 설문지 91부가 모두 최종 분석에 이용되었다. 설문 문항의 신뢰도 검정을 위한 크론바흐 알파(Cronbach’s α)는 0.623으로 측정 항목의 내적 일관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었다.

2. 통계 분석

데이터 분석은 통계프로그램 SPSS (version 26, IBM, Chicago, IL, USA)를 이용하여 수행되었다. 연속형 변수의 데이터는 평균±표준편차 또는 중앙값과 사분위수로 표시하였고, 군 간 통계적 유의미한 차이를 분석하기 위하여는 비모수검정인 Mann–Whitney U test 또는 Kruskal–Wallis test를 실시하였다. 명목형 변수의 데이터는 빈도와 백분율로 표시되었으며, 군 간 통계적 유의미한 차이를 분석하기 위하여 chi-square test를 실시하였다. 모든 통계적 유의 수준은 P<0.05로 정하였다.

결 과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연구대상자의 연령은 20대(40.7%)가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30대(28.4%), 40대(23.5%), 50대(7.4%) 순이었다. 성별은 여성이 56.0%로 남성의 33.0%에 비해 높게 나타났고, 임상 경력은 1년 미만에서부터 15년이상까지 비교적 균등하게 분포하였다(평균 16%). 고용형태는 계약직에 비해 정규직이 68.1%로 높았으며, 교육수준은 학사가 51.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연구대상자의 거주 지역은 경상도(28.6%)가 가장 높았으며, 인천/경기도(27.5%), 서울(16.5%), 제주도(11.0%), 충청도(8.8%), 전라도(7.7%) 순으로 나타났다. 의료기관 유형은 3차 의료기관(62.6%)에 대다수 종사하였고, 직종은 임상병리사(71.4%)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안경사(16.5%), 간호사(6.6%), 간호조무사(3.3%), 기타인력(2.2%) 순으로 나타났다(Table 1).

Demographic characteristics of the study subjects

Demographic characteristics Total CLT Non-CLT
N=91 (100%) N=65 (71.4%) N=26 (28.6%)
Sex (N=81)
Male 30 (33.0) 24 (36.9) 6 (23.1)
Female 51 (56.0) 33 (50.8) 18 (69.2)
Age (N=81)
20’s 33 (40.7) 25 (43.9) 8 (33.3)
30’s 23 (28.4) 16 (28.1) 7 (29.2)
40’s 19 (23.5) 13 (22.8) 6 (25.0)
50’s 6 (7.4) 3 (5.3) 3 (12.5)
Career, year (N=91)
<1 13 (14.3) 8 (12.3) 5 (19.2)
1∼3 16 (17.6) 11 (16.9) 5 (19.2)
3∼5 15 (16.5) 12 (18.5) 3 (11.5)
5∼10 17 (18.7) 16 (24.6) 1 (3.8)
10∼15 13 (14.3) 7 (10.8) 6 (23.1)
≥15 17 (18.7) 11 (16.9) 6 (23.1)
Employment type (N=91)
Full-time 62 (68.1) 43 (66.2) 19 (73.1)
Part-time 29 (31.9) 22 (33.8) 7 (26.9)
Education (N=91)
Associate 33 (36.3) 19 (29.2) 14 (53.8)
Bachelor 47 (51.6) 36 (55.4) 11 (42.3)
Master 8 (8.8) 8 (12.3) 0 (0.0)
Doctor 1 (1.1) 1 (1.5) 0 (0.0)
Others 2 (2.2) 1 (1.5) 1 (3.8)
Area (N=91)*
Chungcheong 8 (8.8) 1 (1.5) 7 (26.9)
Gyeongsang 26 (28.6) 25 (38.5) 1 (3.8)
Incheon/Gyeonggi 25 (27.5) 22 (33.8) 3 (11.5)
Jeju 10 (11.0) 0 (0.0) 10 (38.5)
Jeolla 7 (7.7) 5 (7.7) 2 (7.7)
Seoul 15 (16.5) 12 (18.5) 3 (11.5)
Hospital type (N=89)
Primary 2 (2.2) 2 (3.1) 0 (0.0)
Secondary 26 (28.6) 18 (27.7) 8 (30.8)
Tertiary 57 (62.6) 40 (61.5) 17 (65.4)
Others 4 (4.4) 4 (4.4) 0 (0.0)
Occupation (N=91)*
CLT 65 (71.4) 65 (100) 0 (0.0)
Optician 15 (16.5) 0 (0.0) 15 (57.7)
Nurse 6 (6.6) 0 (0.0) 6 (23.1)
Nursing assistant 3 (3.3) 0 (0.0) 3 (11.5)
Others 2 (2.2) 0 (0.0) 2 (7.7)

Data are expressed as number (%) and are derived from the chi-square test.

Abbreviation: CLT, clinical laboratory technologist.

*P<0.05.



2. 검사실 내 직종의 분포

검사실 내 직종에 대한 분포를 보면 임상병리사(57%)가 가장 높았고, 안경사(19%), 간호사(15%), 간호조무사(6%), 기타인력(2%), 방사선사(1%) 순으로 분포하였다(Figure 1A). 선임(관리자)에 대한 직종별 분포를 보면 임상병리사가 48%로 가장 높았고, 안경사가 33%, 간호사가 10%, 기타인력이 7%, 간호조무사가 1%, 방사선사가 1%를 차지하였다(Figure 1B). 선임(관리자) 직종이 임상병리사일 경우에 해당부서의 임상병리사의 비율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높아지는 것을 확인하였다(P<0.001) (Figure 2).

Fig. 1. Distribution of occupations (A) and senior occupations (B) in ophthalmic examination room. Abbreviations: RT, radiological technologist; CLT, clinical laboratory technologist (as known as MT, medical technologist); NA, nursing assistant; OPT, optician; RN, registered nurse.

Fig. 2. Distribution of occupations according to senior occupations in ophthalmic examination room. Abbreviations: RT, radiological technologist; CLT, clinical laboratory technologist (as known as MT, medical technologist); NA, nursing assistant; OPT, optician; RN, registered nurse.

3. 근무 환경

연구대상자들의 근무환경 중 업무 유형을 보면 검사업무(57.1%)만 수행하는 인력이 가장 높았고, 검사업무, 행정업무 그리고 환자 보조 업무(41.8%)를 병행하는 인력도 많은 부분을 차지하였다. 연구대상자들의 업무량에 있어서는 “많음(50.5%)”이 가장 높았고, “매우 많음”도 31.9%를 차지하였다. 해당 분야의 인력 증원에 있어서는 “필요함(86.8%)”이 가장 높았고, 이 중 “매우 필요함(57.1%)”이 높게 나타났다. 주간근무 형태에 있어서는 “5일 근무+격주 토요 근무(44.0%)”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근무시간에 있어서는 “8시간/일(47.3%)”, “8∼9시간/일(40.7%)”로 나타났다. 주간 평균 초과근무일수에서는 “적어도 1번 이상 초과근무(58.3%)”가 가장 높았고, “3일 이상(20.9%)”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1일 평균 초과근무시간에 있어서는 “1시간 미만(54.9%)”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업무 중 “교대 없이 점심시간 60분”이 대부분이지만 점심시간에 교대로 식사하며 점심시간이 60분 미만”인 경우도 52.8%로 높게 나타났다. 안과검사실의 일평균 검사 건수는 300건(중앙값)으로 나타났으며, 예약대기기간은 평균적으로 “한 달 이상(25.3%)”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Table 2).

Working environment of the study subjects

Working environment Total CLT Non-CLT
N=91 (100%) N=65 (71.4%) N=26 (28.6%)
Work scope (N=91)
Only testing 52 (57.1) 38 (58.5) 14 (53.8)
Testing/administration 6 (6.6) 5 (7.7) 1 (3.8)
Testing/assistance 17 (18.7) 12 (18.5) 5 (19.2)
Testing/administration/assistance 15 (16.5) 10 (15.4) 5 (19.2)
Only assistant 1 (1.1) 0 (0.0) 1 (3.8)
Workload (N=91)
Very low 0 (0.0) 0 (0.0) 0 (0.0)
Low 0 (0.0) 0 (0.0) 0 (0.0)
Normal 16 (17.6) 12 (18.5) 4 (15.4)
High 46 (50.5) 34 (52.3) 12 (46.2)
Very high 29 (31.9) 19 (29.2) 10 (38.5)
Manpower need (N=91)
Very low 0 (0.0) 0 (0.0) 0 (0.0)
Low 3 (3.3) 3 (4.6) 0 (0.0)
Normal 9 (9.9) 8 (12.3) 1 (3.8)
High 27 (29.7) 19 (29.2) 8 (30.8)
Very high 52 (57.1) 35 (53.8) 17 (65.4)
Work schedule (N=90)
5 days a week 36 (39.6) 23 (35.4) 13 (50.0)
5 days+every other Saturday 40 (44.0) 29 (44.6) 11 (42.3)
5 days+always Saturday 9 (9.9) 8 (12.3) 1 (3.8)
6 days a week 4 (4.4) 4 (6.2) 0 (0.0)
7 days a week 1 (1.1) 1 (1.5) 0 (0.0)
Working hours (N=88)
<8 0 (0.0) 0 (0.0) 0 (0.0)
8 43 (47.3) 31 (47.7) 12 (46.2)
8∼9 37 (40.7) 27 (41.5) 10 (38.5)
9∼10 8 (8.8) 4 (6.2) 4 (15.4)
>10 0 (0.0) 0 (0.0) 0 (0.0)
Extra working days (N=86)
None 33 (36.3) 21 (32.3) 12 (46.2)
1 17 (18.7) 14 (21.5) 3 (11.5)
2 17 (18.7) 12 (18.5) 5 (19.2)
3 7 (7.7) 7 (10.8) 0 (0.0)
4 5 (5.5) 3 (4.6) 2 (7.7)
5 6 (6.6) 4 (6.2) 2 (7.7)
6 1 (1.1) 1 (1.5) 0 (0.0)
Extra working hours (N=91)
None 30 (33.0) 20 (30.8) 10 (38.5)
<1 50 (54.9) 37 (56.9) 13 (50.0)
1∼2 9 (9.9) 6 (9.2) 3 (11.5)
2∼3 2 (2.2) 2 (3.1) 0 (0.0)
3∼4 0 (0.0) 0 (0.0) 0 (0.0)
≥4 0 (0.0) 0 (0.0) 0 (0.0)
Lunch time (N=91)
Take turns eating without lunch break 13 (14.3) 8 (12.3) 5 (19.2)
30 minute 14 (15.4) 10 (15.4) 4 (15.4)
40 minute 14 (15.4) 8 (12.3) 6 (23.1)
50 minute 7 (7.7) 4 (6.2) 3 (11.5)
60 minute 35 (38.5) 27 (41.5) 8 (30.8)
>60 minute 8 (8.8) 8 (12.3) 0 (0.0)
Total number of tests (N=81) 300 [110, 488] 300 [100, 575] 240 [170, 300]
Reservation waiting days (N=89)
2 11 (12.1) 6 (9.2) 5 (19.2)
3 6 (6.6) 5 (7.7) 1 (3.8)
7 17 (18.7) 12 (18.5) 5 (19.2)
14 21 (23.1) 13 (20.0) 8 (30.8)
21 11 (12.1) 8 (12.3) 3 (11.5)
≥28 23 (25.3) 20 (30.8) 3 (11.5)

Data are expressed as median [interquartile range] or number (%) and are derived from Mann–Whitney U and chi-square tests.

Abbreviation: See Table 1.



4. 직무관련 질환

연구대상자의 직무관련 질환은 79.1%로 나타났다. 유형으로는 “근육통 및 신경통(69.3%)”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이 중 36.3%에 해당하는 대상자들은 정신질환, 시야저하, 소화질환을 함께 겪고 있었다(Table 3).

Occupational disease of the study subjects

Occupational disease Total CLT Non-CLT
N=91 (100%) N=65 (71.4%) N=26 (28.6%)
Occupational disease (N=91)
Yes 72 (79.1) 52 (80.0) 20 (27.8)
No 19 (20.9) 13 (20.0) 6 (23.1)
Occupational disease type (N=72)
Muscle/neural pain 30 (33.0) 19 (29.2) 11 (42.3)
Mental illness 1 (1.1) 1 (1.5) 0 (0.0)
Blurred vision 6 (6.6) 3 (4.6) 3 (11.5)
Digestive disorders 2 (2.2) 2 (3.1) 0 (0.0)
Muscle/neural pain+mental illness 4 (4.4) 2 (3.1) 2 (7.7)
Muscle/neural pain+blurred vision 16 (17.6) 14 (21.5) 2 (7.7)
Muscle/neural pain+digestive disorders 4 (4.4) 3 (4.6) 1 (3.8)
Muscle/neural pain+mental illness+blurred vision 2 (2.2) 2 (3.1) 0 (0.0)
Muscle/neural pain+blurred vision+digestive disorders 2 (2.2) 2 (3.1) 0 (0.0)
Muscle/neural pain+mental illness+digestive disorders 1 (1.1) 1 (1.5) 0 (0.0)
Muscle/neural pain+mental illness+blurred vision+digestive disorders 4 (4.4) 3 (4.6) 1 (3.8)

Data are expressed as number (%) and are derived from the chi-square test.

Abbreviation: See Table 1.



5. 업무 만족도와 스트레스

연구대상자의 업무 만족도에 있어서는 “만족한다(26.4%)”, “불만족(20.9%)”으로 나타났다. 업무 스트레스의 강도에 있어서는 “스트레스가 높음(67.1%)”으로 나타났고, 이 중 “격심한 스트레스(22.0%)”로 나타났다. 업무 스트레스 요인에 있어서는 “업무량 과다(52.7%)”로 가장 높았으며, “배움의 기회부족(15.4%)”, “의학적 지식과 의학용어 부족(9.9%)”, “환자와의 갈등(9.9%)”, “직종 간의 갈등(5.5%)”, “동료와의 갈등(3.3%)”, “휴가사용 제한(1.1%)” 순으로 나타났다(Table 4).

Job satisfaction of the study subjects

Job satisfaction Total CLT Non-CLT
N=91 (100%) N=65 (71.4%) N=26 (28.6%)
Satisfaction (N=91)
Very low 0 (0.0) 0 (0.0) 0 (0.0)
Low 19 (20.9) 14 (21.5) 5 (19.2)
Normal 48 (52.7) 33 (50.8) 15 (57.7)
High 21 (23.1) 15 (23.1) 6 (23.1)
Very high 3 (3.3) 3 (4.6) 0 (0.0)
Stress level (N=91)
Very low 1 (1.1) 1 (1.5) 0 (0.0)
Low 1 (1.1) 1 (1.5) 0 (0.0)
Normal 28 (30.8) 23 (35.4) 5 (19.2)
High 41 (45.1) 27 (41.5) 14 (53.8)
Very high 20 (22.0) 13 (20.0) 7 (26.9)
Cause of stress (N=89)
Conflict between other occupations 5 (5.5) 3 (4.6) 2 (7.7)
Conflict with colleagues 3 (3.3) 2 (3.1) 1 (3.8)
Conflict with patients 9 (9.9) 6 (9.2) 3 (11.5)
Lack of learning opportunities 14 (15.4) 13 (20.0) 1 (3.8)
Lack of medical knowledge 9 (9.9) 7 (10.8) 2 (7.7)
Excessive workload 48 (52.7) 31 (47.7) 17 (65.4)
Others (restriction on vacation use) 1 (1.1) 1 (1.5) 0 (0.0)

Data are expressed as number (%) and are derived from the chi-square test.

Abbreviation: See Table 1.



6. 안과 분야 검사 및 직종별 검사 수행 실태

안과 분야에서 시기능 검사는 다음과 같다(Table 5). 이들 중에서 임상병리사에 비해 다른 직종에서 수행하는 검사항목으로는 시력검사(65.4%)와 자동굴절검사(73.1%)가 현저히 높은 분포를 보였다. 그러나 나머지 대부분의 검사에 있어서는 임상병리사와 다른 직종 간에 유의미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Table 6).

Classification of inspection items in the field of ophthalmology

Ophthalmology function inspection item (classification number, test) Detailed inspection items
666 Fundus examination Basic angiography
667 Angiography Ultrawide field angiography
Fluorescein angiography
668 Fundus fluorescent angiography Indocyanine green angiography
668-1 Electroretinography Standard electroretinography
Pattern electroretinography
668-2 Electrooculography
668-3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angiography
669 Visual field examination Perimetry
Kinetic perimetry: Goldmann
Static perimetry-Humphrey
Automated
669-1 Tests for metamorphopsia using M-CHARTS
671 Refraction test and accomodogram
672 Cycloplegic refraction
673 Cycloplegic refraction after atropinization
674 Glaucoma provocative test
675 Tonometry Detailed tonometry
Serial tonometry same day
Others
675 Fundus photography
676 Dark adaptation test
677 Color vision test Ishihara pseudoisochromatic plates test
Hardy-Rand-Rittler (HRR)
Farnsworth-Munsell 100 hue
Seohan computerized hue test
677-1 Optic disk stereophotography
677-2 Anterior segment photography
677-3 Optic nerve fiber layer photography
678 Ocular motor function test and convergence test Detailed
Others: Lancaster red-green test, Maddox Rod test, Prism cover test
679 Ophthalmodynametry Simple
Complex
680 Binocular function test General
Special
681 Slit-lamp bio-microscopy
682 Gonioscopy
683 Examination of lacrimal secretion and drainage Examination of lacrimal secretion
Examination of lacrimal drainage
684 Corneal sense test
685 Exophthalmometry
686 Scleral rigidity test
687 Keratometry
687-1 Computerized corneal topography
688 Tonograpy
689 Corneal endothelial microscopy
796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Retina area
Optic nerve area
Glaucoma
797 Optic disc & optic nerve fiber layer analysis
791 Slit-lamp biomicroscopy Cornea staining
793 Telle’s
794 Ice test
798 Multifocal electroretinogram
793 LaserHRF (Heidelberg retina flowmeter)
795 Indocyanine green angiography
797 Ophthalmic biometry by partial coherence laser interferometry
792 Anterior segment fluorescein photography
795 Scheimpflug photography
796 Fluorophotometry
797 Laser fluorophotometry
798 Corneal confocal microscopy
799 Tear lipid layer thickness interferometry


Eye examination rate by occupation

Eye examination Total CLT Non-CLT
N=91 (100%) N=65 (71.4%) N=26 (28.6%)
Screening tests
Visual acuity*
Yes 33 (36.3) 16 (24.6) 17 (65.4)
No 58 (63.7) 49 (75.4) 9 (34.6)
Refraction
Yes 29 (31.9) 17 (26.2) 12 (46.2)
No 62 (67.1) 48 (73.8) 14 (53.8)
Autorefraction*
Yes 44 (48.4) 25 (38.5) 19 (73.1)
No 47 (51.6) 40 (61.5) 7 (26.9)
Non-contact tonometry
Yes 38 (41.8) 24 (36.9) 14 (53.8)
No 53 (58.2) 41 (63.1) 12 (46.2)
Diagnostic tests
Anterior segment OCT
Yes 63 (69.2) 47 (72.3) 16 (61.5)
No 28 (30.8) 18 (27.7) 10 (38.5)
Specular microscopy
Yes 58 (63.7) 42 (64.6) 16 (61.5)
No 33 (36.3) 23 (35.4) 10 (38.5)
Corneal topography
Yes 59 (64.8) 41 (63.1) 18 (69.2)
No 32 (35.2) 24 (36.9) 8 (30.8)
Glare
Yes 13 (14.3) 11 (16.9) 2 (7.7)
No 78 (85.7) 54 (83.1) 24 (92.3)
Contrast sensitivity
Yes 25 (27.5) 21 (32.3) 4 (15.4)
No 66 (72.5) 44 (67.7) 22 (84.6)
Anterior segment photography
Yes 53 (58.2) 37 (56.9) 16 (61.5)
No 38 (41.8) 28 (43.1) 10 (38.5)
9-gaze photography
Yes 30 (33.0) 24 (36.9) 6 (23.1)
No 61 (67.0) 41 (63.1) 20 (76.9)
Interferometry
Yes 60 (65.9) 43 (66.2) 17 (65.4)
No 31 (34.1) 22 (33.8) 9 (34.6)
A-scan
Yes 51 (56.0) 36 (55.4) 15 (57.7)
No 40 (44.0) 29 (44.6) 11 (42.3)
B-scan
Yes 32 (35.2) 20 (30.8) 12 (46.2)
No 59 (64.8) 45 (69.2) 14 (53.8)
UBM
Yes 14 (15.4) 12 (18.5) 2 (7.7)
No 77 (84.6) 53 (81.5) 24 (92.3)
Pachymetry
Yes 55 (60.4) 40 (61.5) 15 (57.7)
No 36 (39.4) 25 (38.5) 11 (42.3)
Retina+RNFL OCT
Yes 64 (70.3) 47 (72.3) 17 (65.4)
No 27 (29.7) 18 (27.7) 9 (34.6)
OCTA
Yes 59 (64.8) 44 (67.7) 15 (57.7)
No 32 (35.2) 21 (32.3) 11 (42.3)
Fundus photography
Yes 64 (70.3) 48 (73.8) 16 (61.5)
No 27 (29.7) 17 (26.2) 10 (38.5)
Wide field fundus photography
Yes 62 (68.1) 45 (69.2) 17 (65.4)
No 29 (31.9) 20 (30.8) 9 (34.6)
Fluorescein fundus angiography
Yes 53 (58.2) 39 (60.0) 14 (53.8)
No 38 (41.8) 26 (40.0) 12 (46.2)
Wide field fluorescein angiography
Yes 45 (49.5) 36 (55.4) 9 (34.6)
No 46 (50.5) 29 (44.6) 17 (65.4)
ICGA
Yes 37 (40.7) 26 (40.0) 11 (42.3)
No 54 (59.3) 39 (60.0) 15 (57.7)
IV injection
Yes 13 (14.3) 8 (12.3) 5 (19.2)
No 78 (85.7) 57 (87.7) 21 (80.8)
FAF
Yes 52 (57.1) 37 (56.9) 15 (57.7)
No 39 (42.9) 28 (43.1) 11 (42.3)
Automated visual field test
Yes 61 (67.0) 45 (69.2) 16 (61.5)
No 30 (33.0) 20 (30.8) 10 (38.5)
GVF
Yes 39 (42.9) 30 (46.2) 9 (34.6)
No 52 (57.1) 35 (53.8) 17 (65.4)
Diplopia
Yes 50 (54.9) 39 (60.0) 11 (42.3)
No 41 (45.1) 26 (40.0) 15 (57.7)
Pseudoisochromatic plate
Yes 18 (19.8) 12 (18.5) 6 (23.1)
No 73 (80.2) 53 (81.5) 20 (76.9)
Farnworth-Munsell 100 heu
Yes 25 (27.5) 18 (27.7) 7 (26.9)
No 66 (72.5) 47 (72.3) 19 (73.1)
Anomaloscope
Yes 18 (19.8) 15 (23.1) 3 (11.5)
No 73 (80.2) 50 (76.9) 23 (88.5)

Data are expressed as number (%) and are derived from the chi-square test.

Abbreviations: CLT, clinical laboratory technologist; FAF, fundus autofluoresecence; GVF, Goldmann visual field test; ICGA, indocyanine green angiography; IV, intravenous; OCT,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OCTA,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angiography; RNFL, retinal nerve fiber layer; UBM, ultrasound biomicroscopy. *P<0.05.



7. 검사 항목별 1일평균 검사 건수와 검사 소요시간

안과 분야 검사의 1일 평균 검사 건수와 소요시간에 있어서 시력검사(visual acuity test)의 경우는 199건으로 2.3분이 소요되어 가장 높은 검사 건수로 나타났으며, 색각경검사(anomaloscope; 4건)는 건수는 적었지만 검사소요시간 27.2분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 굴절검사(refraction test; 276건, 5.5분), 자동굴절검사(automated refraction test; 166건, 2.7분), 비접촉안압검사(non-contact tonometry test; 164건, 2.4분), 전안부빛간섭단층촬영(anterior segment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125건, 6.0분), 각막내피세포검사(corneal endothelial microscopy, specular microscopy; 31건, 4.2분), 각막형태검사(corneal topography ; 19건, 6.8분), 빛번짐검사(glare test; 7건, 7.9분), 대비감도검사(contrast sensitivity test; 8건, 8.8분), 전안부촬영(anterior segment photography; 27.7건, 5.8분), 방향사시각사진(9-gaze photography; 16건, 7.3분), 안축장길이측정(interferometry; 16건, 8.4분), 안축장초음파(A-scan; 8건, 10.2분), 안(안구/안와)초음파검사((B-scan; 7건, 9.0분), 초음파생체현미경검사(ultrasound biomicroscopy; 5건, 15.5분), 각막두께측정검사(pachymetry; 13건, 5.1분), 망막빛간섭단층촬영(retina and retinal nerve fiber layer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97건, 6.0분), 빛간섭단층촬영조영술(optical coherence tomography angiography; 38건, 8.7분), 안저촬영(fundus photography; 50건, 4.1분), 광각안저촬영(wide field fundus photography; 121건, 4.4분), 형광안저조영술(fluorescein fundus angiography; 13건, 21.8분), 광각형광안저혈관조영술(wide field fluorescein angiography; 13건, 15.0분), 인도시아닌형광안저혈관조영술(indocyanine green angiography; 8건, 26.8분), 안저자가형광촬영(fundus autofluoresecence; 20건, 5.5분), 자동시야검사(automated visual field test; 22건, 17.3분), 수동시야검사(Goldmann visual field test; 5건, 25.8분), 복시검사(diplopia test; 5건, 15.1분), 유사동색성판(pseudoisochromatic plate; 8건, 7.4분), 색상배열법(Farnworth-Munsell 100 hue test; 4건, 13.2분)으로 나타났다(Table 7) (Figure 3).

Number and time of eye examination

Eye examination Total Primary Secondary Tertiary Others
N=89 (100%) N=2 (2.2%) N=26 (29.2%) N=57 (64.1%) N=4 (4.5%)
Screening tests
Visual acuity
Number, per day* 199.0±220.0 250.0±NA 96.1±105.0 230.0±236.0 443.0±339.0
Time, minute 2.3±1.4 1.0±NA 2.3±1.3 2.3±1.5 2.0±1.4
Refraction
Number, per day* 276.0±878.0 150.0±NA 21.6±10.5 159.0±187.0 500.0±NA
Time, minute 5.5±3.6 1.0±NA 4.9±3.8 5.8±3.4 10.0±NA
Autorefraction
Number, per day 166.0±210.0 150.0±NA 73.1±62.2 186.0±232.0 500.0±NA
Time, minute 2.7±2.1 1.0±NA 2.0±0.9 2.8±2.1 10.0±NA
Non-contact tonometry
Number, per day* 164.0±169.0 250.0±NA 82.4±109.0 190.0±177.0 290.0±297.0
Time, minute 2.4±2.1 1.0±NA 1.7±0.8 2.7±2.4 1.0±NA
Diagnostic tests
Anterior segment OCT
Number, per day 125.0±166.0 200.0±NA 57.1±113.0 143±173 255.0±346.0
Time, minute* 6.0±3.7 1.0±NA 5.6±1.9 5.9±3.6 15.0±7.1
Specular microscopy
Number, per day 31.0±66.9 10.0±NA 16.9±18.1 24.9±23.3 500.0±NA
Time, minute 4.2±2.7 1.0±NA 3.7±1.4 4.3±2.9 10.0±NA
Corneal topography
Number, per day 19.1±21.9 NA 13.9±12 21.0±24.7 20.0±NA
Time, minute 6.8±4.4 NA 8.9±6.7 6.0±2.9 10.0±NA
Glare
Number, per day 6.6±7.8 NA 1.0±0.0 7.5±8.4 10.0±NA
Time, minute 7.9±2.8 NA 10.0±0.0 7.6±2.9 5.0±NA
Contrast sensitivity
Number, per day* 8.2±19.1 NA 1.0±0.0 9.5±21.1 10.0±NA
Time, minute 8.8±3.9 NA 6.3±2.5 9.5±3.9 3.0±NA
Anterior segment photography
Number, per day 27.7±34.6 NA 27.3±25.9 25.9±35.9 100.0±NA
Time, minute 5.8±4.5 NA 4.2±2.5 6.5±4.9 3.0±NA
9-gaze photography
Number, per day* 15.6±26.6 150.0±NA 1.1±0.4 14.6±15.3 10.0±NA
Time, minute 7.3±4.0 1.0±NA 9.3±3.5 7.2±3.9 3.0±NA
Interferometry
Number, per day 15.7±14.3 10.0±NA 11.4±8.1 17.5±16.2 20.0±NA
Time, minute 8.4±6.0 3.0±NA 7.1±2.6 8.6±6.0 30.0±NA
A-scan
Number, per day* 8.0±7.6 5.0±NA 4.1±4.6 9.5±7.5 30.0±NA
Time, minute 10.2±5.6 NA 9.8±2.4 10.5±6.6 5.0±NA
B-scan
Number, per day* 7.4±8.3 5.0±NA 2.4±1.4 9±9.2 10.0±NA
Time, minute 9.0±4.9 5.0±NA 10.0±4.5 8.7±5.2 10.0±NA
UBM
Number, per day 4.6±4.4 NA NA 4.1±4.2 10.0±NA
Time, minute 15.5±9.4 NA NA 16.4±9.2 5.0±NA
Pachymetry
Number, per day 13.1±10.7 NA 9.7±10.5 14.2±10.4 30.0±NA
Time, minute 5.1±4.5 NA 5.8±3.0 4.7±5.0 10.0±NA
Retina+RNFL OCT
Number, per day 96.7±71.5 200.0±NA 97.5±84.3 94.9±66.2 50.0±NA
Time, minute 6.0±2.9 2.0±NA 5.7±2.4 6.1±3.0 10.0±NA
OCTA
Number, per day* 37.6±30.6 50.0±NA 20.9±20.4 44.6±32.4 30.0±28.3
Time, minute 8.7±11.7 9.0±NA 7.9±6.5 9.1±13.5 5.0±NA
Fundus photography
Number, per day* 49.8±52.4 NA 23.8±15.4 60.1±59.7 65.0±21.2
Time, minute 4.1±4.1 NA 4.4±2.9 4.0±4.6 4.0±1.4
Wide field fundus photography
Number, per day 121.0±84.6 250.0±NA 109.0±89.2 126.0±82.0 50.0±NA
Time, minute 4.4±5.1 1.0±NA 5.3±6.5 4.1±4.5 5.0±NA
Fluorescein fundus angiography
Number, per day 13.1±20.3 30.0±NA 12.3±26.3 11.9±17.2 50.0±NA
Time, minute* 21.8±19.1 7.0±NA 14.8±7.3 25.4±21.5 5.0±NA
Wide field fluorescein angiography
Number, per day 12.5±16.7 NA 8.3±6.1 13.2±18.7 50.0±NA
Time, minute 15.0±10.1 NA 15.1±7.1 15.3±11.4 5.0±NA
ICGA
Number, per day 8.4±15.6 NA 3.3±2.2 8.9±16.5 50.0±NA
Time, minute 26.8±18.8 NA 20.1±7.0 29.3±20.8 10.0±NA
FAF
Number, per day 19.6±28.3 50.0±NA 17.2±14.5 19.8±32.3 10.0±NA
Time, minute 5.5±5.1 1.0±NA 4.6±2.1 5.5±5.2 20.0±NA
Automated visual field test
Number, per day 21.8±17.6 10.0±NA 17.8±16.1 21.8±13.8 100.0±NA
Time, minute 17.3±8.0 15.0±NA 18.1±8.3 17.0±8.2 20.0±NA
GVF
Number, per day 5.4±9.1 NA 12.0±18.7 4.5±7.6 10.0±NA
Time, minute 25.8±15.5 NA 21.0±8.2 26.6±16.4 20.0±NA
Diplopia
Number, per day* 5.2±6.8 10.0±NA 1.2±0.4 6.2±7.5 5.0±NA
Time, minute 15.1±8.6 1.0±NA 13.2±7.5 15.8±8.8 20.0±NA
Pseudoisochromatic plate
Number, per day* 8.0±6.9 5.0±NA 1.0±0.0 9.3±7.1 10.0±NA
Time, minute 7.4±6.3 3.0±NA 5.0±3.6 8.4±6.8 3.0±NA
Farnworth-Munsell 100 heu
Number, per day 4.2±4.7 NA 3.0±0.0 4.1±5.0 10.0±NA
Time, minute 13.2±10.7 NA 5.0±0.0 14.8±11 5.0±NA
Anomaloscope
Number, per day 4.3±5.3 NA NA 4.2±5.5 5.0±NA
Time, minute 27.2±20.6 NA NA 28.7±20.3 3.0±NA

Data are expressed as mean±standard deviation and are derived from the Kruskal-Wallis test.

Hospital types were classified based on Article 9 of the Medical Care Assistance Act.

Abbreviations: See Table 5; FAF, fundus autofluoresecence; GVF, Goldmann visual field test; ICGA, indocyanine green angiography; OCT,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OCTA,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angiography; RNFL, retinal nerve fiber layer.

*P<0.05.



Fig. 3. Examination time for ophthalmology. Abbreviations: FAF, fundus autofluoresecence; GVF, Goldmann visual field test; ICGA, indocyanine green angiography; OCT,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OCTA,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angiography; RNFL, retinal nerve fiber layer; UMM, ultrasound biomicroscopy.
고 찰

본 연구는 온라인 설문지를 이용하여 안과검사 분야의 의료기관별 업무 환경 및 범위를 전방위적으로 조사하였으며, 임상병리사를 포함한 안과검안인력의 스트레스 정도가 비교적 높고 직업병이 빈번하며 담당 검사 종류가 매우 다양함을 관찰하였다. 업무 스트레스는 인간과 업무 환경 사이에서 개인이 갖고 있는 자원을 초과하여 자신의 안녕을 위협한다고 판단될 때 발생하며 다양한 부자연스러운 인체 반응을 유발한다[5]. 따라서 정신, 뿐만 아니라 생리적 위험 요인이 되어 다양한 질병 생성과 진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급성 스트레스는 교감신경을 자극하여 맥박과 혈압을 상승시키고, 부정맥 및 혈액응고장애의 위험을 높여 심혈관질환을 촉진할 수 있다. 만성 스트레스도 부교감신경을 억제하여 정상 자율신경계의 상호작용으로 나타나는 생리적 심박동수변이를 감소시키고, 사이토카인의 과잉 분비로 인슐린저항성을 높이며, 음주 및 흡연과 같은 건강 행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6]. 더불어, 스트레스는 우울과 같은 정신건강 및 저하된 삶의 질과도 밀접한 연관성을 보인다[7]. 본 연구에서 대상자의 67%는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겪고 있었다. 이는 국내 임상병리사 및 국외 검안사(optometrist)의 스트레스 정도를 조사한 선행 연구와도 비교적 일치하는 소견이었다[8, 9]. 안과 분야 검사인력의 주된 스트레스 원인으로는 과다한 업무량으로 나타나 근무 환경과 연관된 다른 설문 항목들을 통해 그 이유를 쉽게 추정할 수 있었다. 대상자가 소속된 부서의 검사 예약 대기는 대부분 2주 이상으로 길었으며, 주 1회 이상 초과 근무나 토요일 근무가 불가피하였고, 근로기준법에 정해진 60분보다 짧은 점심시간을 유지하였다. 또한, 대상자의 약 절반이 검사 외 행정 또는 보조 업무를 병행하고 있어서 업무의 가중은 더욱 심화된 상태였다. 이러한 점에서, 대상자의 2/3가 업무량이 많다고 응답하였고 57%가 인력 증원의 절실함을 느끼고 있었다. 따라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하여 인력의 증원이 시급하며, 증원된 인력을 통해 근로 강도를 적정 수준으로 조정하고 일정 시간 휴식을 보장하여 업무 만족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

직업병은 대상자의 79.1%에서 관찰되었다. 대부분이 근육통 및 신경통을 호소하고 있었으며, 정신질환이나 시력 저하 및 소화 질환과 같은 다른 증상도 함께 가지고 있었다. 직업병은 특정 직업에 종사함으로써 근로 조건이 원인이 되어 일어나는 질환을 말하며, 작업 환경이 미비하거나 과중 근로로 인하여 만성의 경과를 거쳐 발병하는 것이 특징이다[10]. 따라서 직장인 특유의 병이기 때문에 방지를 위해 그 발생 원인을 정확히 규명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고자 노력해야 한다. 본 연구에서 스트레스 원인과 마찬가지로 인력 부족으로 인한 안과검사실의 과도한 업무량이 근골격계 질환을 포함한 직업병의 발생을 가속화 시켰을 것으로 예상되었다. 환자를 직접 대면해야 하는 생리학적 검사의 특성상 환자와의 갈등도 정신질환 및 소화 질환과의 연관성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뿐만 아니라, 컴퓨터 모니터를 이용하여 장시간 검사를 조작하고 판독해야 하므로 시력 저하의 위험에 쉽게 노출되어 있었을 것이다. 따라서 적정 수준의 업무량으로 근로 강도를 완화하고, 적정 휴게 시간을 보장함으로써 업무로 인한 피로를 경감시켜야 할 것이다. 더불어, 틈틈이 스트레칭을 통해 눈의 피로를 해소함과 동시에 장시간 좌식 생활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거북목증후군 및 생활습관병 등을 방지하고자 노력해야 할 것이다.

안과검사실에서 수행되는 검사는 매우 다양하며 항목에 따라 건수와 검사소요시간이 크게 상이한 것을 파악하였다. 임상병리사는 약 30여가지 이상의 검사를 담당하고 있었으며, 선별검사 중 굴절검사가 하루 평균 276건으로 가장 많았고, 진단검사에서는 전안부 빛간섭단층촬영이 125건으로 가장 많이 수행되었다. 소요시간은 약 27분으로 색각경검사가 가장 길었고, 다음으로 인도시아닌 형광안저혈관조영술과 수동시야검사가 약 25분 소요되었다. 이처럼 실제 임상에서 임상병리사가 수행하는 안과 영역의 검사 종류는 매우 다양하고 전문적이며 광범위하다. 미국의 경우 안과의사(opthalmologist)를 제외한 검안인력으로는 박사급의 검안사을 비롯해 검안기사(paraoptometic technician and assistant), 시능훈련사(orthoptist) 및 안과기사(ophthalmic technologist, technician and assistant)가 있으며, 일본은 시능훈련사가 검안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안경사(optician)의 경우 미국은 조제를, 일본은 조제 및 가공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며 법적으로 검안 업무를 하지 못한다[11, 12]. 그러나 국내 안과검안인력의 자격 조건은 다소 모호한 실정이다. 본 연구에서도 대부분의 수행 검사 항목에서 임상병리사와 다른 직종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관찰하기 어려웠다. 따라서 안과 분야에서 검사인력으로서 임상병리사의 업무 영역을 전문화하고 양질의 인력 배출을 위해 교육-협회-학회 차원의 아래와 같은 제안이 반영되어져야 할 것이다.

첫째, 대학 교육과정을 4년제로 일원화하여 수업 시간을 늘리고, 임상생리학 과목을 세분화하여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강구해야 한다[13].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이론으로 배운 안과 검사를 교내 실습에서 온전히 몸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궁극적으로, 실무 기초 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국가고시 실기 문항에 안과검사 문제가 배가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둘째, 안과검사를 포함한 임상생리학과 관련된 온라인 보수교육 연수 강좌와 자격증 제도에 대한 외국사례를 기반으로 적극적으로 개발해야 한다[14-16]. 이를 통해, 배움의 기회가 부족하거나 의학적 지식 습득에 어려움이 있는 회원들이 쉽게 양질의 교육을 수강하고 실무에 직접 적용하여 임상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한다. 설문 조사 기타 의견에서도 협회 보수교육만으로 충분한 지식 습득이 어려워 다른 직종의 학회 및 연수를 부득이하게 수강하는 경우가 많다고 어려움을 토로하였다. 셋째, 대한임상생리검사학회 산하로 안과검사연구회를 설립하여 양질의 보수교육이 실시되도록 하며 면허 유지를 위한 필수 학점을 일부 부여하여 검사연구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검사연구회 주관으로 대학과 협업하여 자격을 갖춘 저자들을 선정하고 연구 활동에 필요한 연구비를 지원하여 표준화된 검사 지침서를 출간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더 나아가, 대한이비인후과학회 및 대한청각학회에서 시행하는 청각사 인증서와 같이 안보건 전문가 단체인 대한안과학회 및 대한검안학회에서도 안과검안인력에 대한 인증서제도가 논의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처럼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안과검사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임상병리사의 업무행위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이다.

본 설문 연구는 다음과 같은 한계점을 가질 수 있다. 첫째, 전체 안과검안인력의 의견 및 업무 환경을 대변할 수 없으며 설문 조사 당시 주관적 견해가 일부 반영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둘째, 검사실의 특성이 기관마다 다르고 환자 난이도가 상이할 수 있으므로 평균 검사소요시간 및 업무 환경에 대한 설문 결과가 병원에 따라 차이를 보일 수 있다. 셋째, 과제연구자들과 긴밀한 상의를 거쳐 일반적으로 수행되는 검사항목을 설문지에 최대한 포함하였지만 급속히 발전하는 의학 분야의 특성상 누락된 검사들이 존재할 수 있다. 넷째, 설문 참여 의료기관이 1차 병원 2.2%, 2차 병원 28.6%, 3차 병원 62.6%로 1, 2차 병원의 업무 환경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였다. 다섯째, 충청도, 제주도, 전라도 응답자가 10% 미만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해당 지역의 업무 환경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연구는 국내에서 조사되지 못한 안과 분야 검사인력에 대한 유용한 자료를 도출하였으며 선행 연구들의 결과 및 제안 사항들과 일치한다는 점에서 학술적 가치를 갖는다고 생각한다.

요 약

안과검안인력의 근무 환경 및 업무 범위에 대한 연구는 보고된 바 없다. 우리는 온라인 설문 조사를 이용하여 이러한 점들을 조사하였다. 또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임상병리사 관점에서 대학-협회-학회에 정책 방안을 제안하고자 하였다. 대상자의 연령은 20대가 40.7%로 가장 많았고, 30대(28.4%), 40대(23.5%), 50대(7.4%) 순이었다. 대상자의 56.0%가 여성이었으며, 임상 경력은 1년 미만에서 15년 이상까지 고르게 분포되어 있었다. 안과검안인력의 업무 스트레스는 높았고, 직업병은 빈번하였으며, 업무 범위는 넓은 것으로 나타났다. 업무 스트레스를 줄이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최적의 방안은 인력 확충이었다. 검사실 내 임상병리사가 선임 직종인 경우는 48%로 다른 직종에 비해 높았고, 검사실 내 직종 분포는 선임의 직종과 밀접한 관련이 있었다(P<0.001). 임상병리사는 약 30가지의 안과검사를 담당하고 있었다. 하루에 가장 많이 시행되는 검사는 굴절검사였으며, 색각경검사가 27분으로 가장 긴 소요시간을 보였다. 종합하면, 임상병리사는 매우 다양한 안과 검사를 수행한다. 검안에서 임상병리사의 중요성을 감안할 때 대학-협회-학회 차원의 다각적인 노력이 요구된다.

Acknowledgements

This paper was supported by the Korean Association of Medical Technologists in 2021 (2021-72-02).

Conflict of interest

None

Author’s information (Position)

Han M1,2,†, M.T., Adjunct Professor; Park J3,†, M.T.; Jeon O4, M.T.; Hwang ES5, M.T.; Park HJ6 M.T.; Lee MW7 M.T., Adjunct Professor; Kim G8, M.T.; Koo BK9, M.T.; An Y10, 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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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72-02